예중합격부터 선화예고 수석까지, 무한미술에서 키운 4년의 성장

2026-03-13 14:28:33 게재

입시미술전문학원 무한미술학원

학생의 소질과 열정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입시 미술의 길을 안내하는 지도자와 미술을 제대로 즐길 줄 알고 몰입하는 학생의 만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서로에게 행복감을 안겨 주는 둘의 만남은 입시 미술에서 훌륭한 쾌거를 거두었다. 36년째 입시미술에서 좋은 결과를 낳고 있는 무한미술학원에서 2026학년도 선화예고 미술과 수석 장학 합격생을 배출했다.

선화예고 합격 화환

선화예고 합격 화환

무한미술학원

미술을 대하는 집중력, 노력하는 힘이 기반

“압도적인 실기 실력으로 선화예고 수석 입학 장학생이 된다는 것은 매우 대단한 일입니다. 선화예중에서 이미 3년간 기본기가 잘 다져지고 실력이 출중한 학생들이 선화예고에 합격하기에 그 안에서 차지한 수석의 자리는 실기 실력의 출중함을 검증받은 것입니다. 우수한 제자를 만나 4년 동안 꾸준히 가르쳤고, 좋은 결과를 얻은 점은 제게 큰 행복입니다.”

입시미술계의 베테랑 정종욱 무한미술학원 원장은 요즘 밝은 웃음이 절로 새어 나온다. 2026학년도 입시에서 제자들의 우수한 결과가 줄을 이었고, 그중에서도 이*로 양의 선화예고 수석 입학 장학생이라는 결과는 그를 더욱 가슴 벅차게 했다.

초등학교 6학년 초부터 무한미술학원에서 예중 입시 준비를 시작한 이*로 양은 시간의 부족함을 탁월한 집중력으로 극복했다. 평일에는 4시간, 점점 시간을 늘리며 8시간 수업, 이후 10월 입시를 앞두고 여름방학부터는 풀타임으로 수업에 집중하며 실력을 탄탄히 키워나갔다.

“초등생 때부터 그림그리기를 무척 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영재성을 보이기도 했지만, 미술을 대하는 집중과 갈증, 노력하는 힘이 매우 강해서 실력이 쑥쑥 늘었습니다. 난도가 높은 부분을 지도해도 잘 따라왔기에 기본기를 잘 다지고 선화예중에 너끈하게 합격했습니다.”

학생작품

학생작품

무한미술학원

예고 입시, 단점 보완한 실기력과 내신 관리 중요

선화예중에 합격한 이*로 양은 꾸준히 무한미술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다. 학교와 학원 수업을 병행하며 교내 실기장학생 및 대회 수상, 졸업고사에서는 채화 1등 등 우수한 성과를 여러 차례 거두었다.

“이미 예중의 수업 방식을 잘 알고 있고 재학생들을 많이 지도해 왔기에, 예중 학생들 특유의 치명적인 단점을 잘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냉정하게 파악하여 고치도록 지도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에 더하여 객관적인 외부 평가를 잘 받아들여 실력을 키워나가면 중학생으로서 수준 높은 그림을 그리게 되고, 실패하지 않는 좋은 결과를 만나게 됩니다.”

정 원장은 예고 입시 성공을 위해 실기 실력 향상과 더불어 예중 내신의 중요성도 늘 강조해 왔다. 학교 수업에 충실히 임하며 국·영·수의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 전체 내신 관리에 중요한 암기 과목 역시 꼼꼼하게 잘 챙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작품2

학생작품2

무한미술학원

선화예고 수석 입학 장학생, 이*로양 부모님의 감사 편지

저희 아이는 무한미술학원에서 처음 입시 미술을 시작했습니다. 예중 입시 7개월을 앞둔 6학년 초, 늦은 입시 준비는 모험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가능성을 많이 봐주신 원장 선생님과 전임 선생님 덕분에 연필 쥐는 법, 물감 쓰는 법부터 차근차근 익혀가며 그토록 바라던 선화예중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예중 입학 후 겪게 된 사춘기라는 고비 속에서도 무한미술학원은 아이가 편안한 마음으로 미술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자신감을 주는 격려는 재능있는 예중 학생들 속에서 꿋꿋하게 생활하며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실기력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화예중에서 교내외 대회 수상, 실기우수상 수상 등 높은 실기 성적은 무한미술학원에서 4년의 과정 동안 감사히 따라온 결과였습니다.

이번 2026학년도 선화예고 입시에서 저희 아이는 수석 입학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입학식에서 학생 대표 선서를 했습니다. 가보지 않은 막막한 미술의 길을 처음부터 함께 해주신 무한미술학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로 부모 드림

박경숙 리포터 kitayama47@naver.com

송파내일 기자 twozero90@naeill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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