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한식 메뉴로 계절 풍미 담아
2026-03-16 13:00:29 게재
마루나 약주 봄동비빕밥 등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전통주 ‘마루나 약주’와 제철 메뉴 ‘봄동 비빔밥’을 선보이며 한식 메뉴와 전통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추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마루나 약주’는 용인 지역에서 재배한 쌀로 빚어낸 전통주로, 산뜻하고 싱그러운 과일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가 화이트와인을 연상케 한다. 다양한 한식 요리와 잘 어울리는 전통주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1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봄 제철 식재를 활용한 시즌 메뉴 ‘봄동 비빔밥’도 출시했다. 최근 대표 제철 채소로 주목받고 있는 봄동을 활용한 메뉴로, 고소한 봄동과 향긋한 달래에 소고기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비빔밥이다. 제일제당센터점,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하며, 제철 식재 특성상 약 2~3주간 한정 운영 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