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스타일 스페셜 에디션 5종 출시
해태제과 디저트 감성 살려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대한민국 열풍 트렌드 두바이 디저트를 과자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를 선보인다.
제과업계에서 단일품목으로 두바이 디저트 맛을 담은 과자가 나온 적은 있으나 5종(사진)을 시리즈로 묶어 한번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바이초콜릿, 두쫀쿠 등 최신 트렌드 핵심 재료 ‘피스타치오’에 집중해 해태만의 두바이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두바이 디저트를 다양한 과자로 맛보는 해태의 새로운 시도는 출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정식 출시 전 입맛을 테스트하는 사전 체험단(100명) 모집했는데 일주일만에 30배가 넘는 고객이 지원한 것. 피스타치오의 진한 풍미를 살린 덕분에 시장에서도 큰 호응이 기대되는 두바이 스타일 스페셜 에디션은 두 달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매력을 다양한 과자로 맛볼 수 있는 팔방미인 컬렉션은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 5종이 주인공이다. 해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의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공통적으로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인 피스타치오를 담으면서도 카다이프 카라멜 초코잼 등 제품 별 특색있는 조합으로 각각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해태 기술로 수백번 배합 끝에 각 제품 특징적인 맛이 느껴지면서도 5종 밸런스가 좋아 같이 먹으면 풍미가 한층 진한 조합으로 개발했다.
‘홈런볼’은 피스타치오 크림에 카라멜을 함께 넣어 쫀득하면서 달콤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촉촉함이 특징인 ‘예쓰의 케이크가게’는 피스타치오 가루와 코코아 초코잼 층을 추가로 넣어 오독하면서도 쫀득한 맛을 살렸다. ‘버터링’은 피스타치오에 아몬드까지 함께 품어 견과류의 고소함이 두배다. ‘자유시간’과 ‘피카픽’은 바삭한 ‘카다이프’까지 넣어 두바이 디저트 식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내 마음대로 DIY 조합으로 맛볼 수도 있다. 피카픽의 카다이프를 예쓰의케이크 위에 올려 폭신+쫀득+바삭 3박자도 즐길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 풍미인 피스타치오를 다양한 과자에 담아 각기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 외식 업계의 트렌드를 해태제과의 브랜드와 기술로 재해석한 시리즈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