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광주·호남 거점기업 지원
2026-03-17 13:00:01 게재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16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함께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 30억원, 기술보증기금 10억원 등 40억원을 출연해 △ABCDEF(AI, BIO, Contents, Defense, Energy, Factory) 6대 첨단전략산업 △수출기업 및 해외진출기업 △고용창출기업 △지역기반산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1556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경기 기자 celli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