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 위한 ‘상생 채용박람회’ 개최
2026-03-19 13:00:01 게재
정부와 경제계가 손잡고 7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 청년 취업 장터를 연다.
한국경제인협회는 고용노동부등 정부 6개 부처, 동반성장위원회,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4월 28일~29일 양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전자 테슬라 한미약품 SK쉴더스, 더핑크퐁컴퍼니 등 주요 기업들과 주요 그룹 우수 파트너사, 중견·중소·스타트업 등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7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채용상담관, K-디지털 트레이닝관, 집중면접관, 취업 선배와의 1:1 대화 등이 진행된다.
박람회 전후에는 사람인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채용관도 운영된다.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및 면접·상담 예약, 온라인 채용 접수, 취업 선배와의 대화 예약 등이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7월 말까지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