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설탕·무지방’ 마시는 발효유 첫선
2026-03-19 13:00:20 게재
풀무원다논이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가 일상 속에서 음료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발효유 ‘더블제로 액티비아’ 2종(그린플레인, 청사과)을 선보였고 18일 밝혔다.
풀무원다논에 따르면 ‘더블제로 액티비아’는 설탕무첨가에 지방과 유당 함량을 모두 0%로 낮춘 150 ml 병 타입 마시는 요거트다.
또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한 병당 45 kcal로 칼로리 부담을 낮춰 일상 속 데일리 음료로 손색없다.
또 액티비아 핵심 유산균인 ‘체온 활동 유산균’은 체온과 동일 조건인 36.5 ℃에서 배양되고 장 끝까지 살아가 원활한 배변활동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병당 프로바이오틱스 400억 CFU를 담아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제로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유제품을 건강한 대체 음료로 선택하고 있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