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 열려

2026-04-02 13:00:02 게재

신한라이프와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여하는 협력체로 지난해 15개 기업이 모여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 28개 회원사로 확대됐다.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첫째 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각 회원사를 대표하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