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전하는 봄철 건강관리 필수 아이템
야외 활동 늘어나는 봄, 상처·해충·미세먼지까지 해결
봄철에는 야외활동 증가로 크고 작은 상처가 발생하기 쉬울 뿐 아니라 모기·진드기 등 해충이 증가하고 대기가 건조해지며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도 커지는 시기다. 봄철의 환경 변화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봄철 건강 관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3일 제안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봄철의 따뜻한 기온과 꽃가루,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 시 상처가 생기거나 해충에 물리고, 안구건조 증상 등 다양한 불편을 겪는다”며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상황에 맞는 제품을 활용하면 일상 속 불편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야외활동으로 생긴 상처엔 마데카솔시리즈
트래킹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이 잦아지며 크고 작은 상처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어 상처치료제는 야외 활동 시 필수 상비약이다. 동국제약의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시리즈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상처의 치유 과정에서 정상 피부와 유사한 콜라겐을 합성하도록 도와 새살을 빠르게 재생시켜 준다. 마데카솔케어 마데카솔분말 복합마데카솔 마데카솔겔 마데카습윤밴드 등 시리즈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상처 종류와 특징에 따라 적합한 치료제 선택이 가능하다.
주성분의 74%가 식물성분이다. 감염 예방 성분인 네오마이신황산염을 함유한 ‘마데카솔케어’는 감염 위험이 적은 일반 상처나 민감한 피부의 상처에도 사용할 수 있어 영유아 및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다.
야외활동 시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위험 주의, 모기·진드기 기피제 ‘디펜스벅스’
봄철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모기 털진드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 특히, 작은소참진드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의 주요 매개체로 알려져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디펜스벅스’는 WHO와 미국 EPA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이카리딘(Icaridin) 성분을 기반으로 한 해충 기피제로 사용 시 의류나 안경테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프랑스 유기농 인증기관(ECOCERT)에서 인증받은 알로에 추출물을 함유해 6개월 이상 영유아 및 임산부, 수유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상 속 가벼운 야외활동 시 사용할 수 있는 ‘디펜스벅스(레몬향)’는 기본용량 50ml와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110ml가 있다. ‘디펜스벅스 롤온(알로에향)’은 목, 팔, 다리 등 원하는 부위에 바르면 된다. ‘디펜스벅스 더블(알로에향)’은 캠핑, 등산 등 장시간 야외활동에 적합하며 모기와 털진드기뿐 아니라 작은소참진드기(일명 살인진드기)에 대해서도 기피 효과가 확인된 것이 특징이다.
미세먼지와 꽃가루로 악화되는 안구건조증엔 ‘리클란 점안액’
봄철 건조한 대기와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악화되기 쉽다. 이러한 외부 자극은 각막과 결막에 미세 손상을 유발하고, 눈물막 안정성을 저하시켜 과도한 눈물 증발로 이어진다. 이로 인해 눈의 건조감과 이물감 등 불편 증상이 지속되는 악순환이 계속될 수 있다.
‘리클란 점안액’은 조직 재생 성분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인공눈물로, 보습과 함께 각막 및 결막의 미세 손상 개선을 돕고 눈 표면에 영양을 공급한다. 단순한 눈물 보충을 넘어 눈물막 유지에 도움을 주며,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아 콘택트렌즈 착용자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