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험 치른 고1, 성적 올리려면?
강동 입시전문 올댓스터디학원 - ‘중간고사 망친 고1을 위한 성적 향상 설명회’
고1 첫 시험을 마친 학생들 상당수는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왜 이렇게 나왔을까?’ 낙담한다. 중간고사 끝나고 숨 고르기를 하는 지금이 학생, 학부모 모두 냉정한 셀프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중간고사 성적표가 본인의 현 위치를 말해줍니다. ‘기말고사 때 올리면 되지!’라며 다음 시험에 막연한 희망을 갖지만 고교 성적 역전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이건 통계가 진실을 말해줍니다. 진학사에서 12만5천 명 학생의 성적을 추적 조사한 결과 98.8%의 학생들이 고1 1학기 내신이 곧 고3 1학기 최종 내신이었어요. 절실하게 상위권으로 도약하고 싶다면 공부의 판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올댓스터디학원 최명호 원장은 말한다.
최명호 원장
공부 체질 바꿔 ‘공부 본질’에 충실해야
성적을 끌어올린 ‘1.2%의 기적’ 안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0년 동안 강동지역에서 최상위권부터 하위권까지 각양각색의 학생들을 지도한 현장 전문가 최명호 원장은 중위권과 중하위권을 위한 ‘공부 체질 개조, 공부 역량 올리기’를 강조한다.
그는 성적 향상법을 치열하게 고민하며 2000년부터 다양한 형태의 공부캠프를 꾸준히 운영하며 학생들의 성취를 이끌어 낸 주인공이다. 진학사 입시컨설턴트로도 활동하며 27년 현장 노하우를 담은 eBook 『서울대가 요구하는 다섯 가지 역량』도 펴냈다.
Q. 공부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불편한 진실’의 이유는 뭘까요?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죠. 학생들 본인은 공부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은 강사의 수업을 듣는 ‘강의 쇼핑’인 경우가 많아요. 유명 강사의 현란한 수업을 들을 때는 이해한듯싶지만 배운 걸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을 갖지 않으면 휘발돼 버리고 말아요. 대부분의 학생들은 강의 ‘인풋’은 하지만 들은 내용 소화해 직접 말로 설명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능동적인 ‘아웃풋’이 턱없이 부족해요. 공부는 학(學)과 습(習)이 조화를 이룰 때 점수로 이어집니다.
‘공부 열심히 했다’는 자녀의 일과를 세밀히 들여다보세요. 학생 상담하며 하루 일과표를 함께 정리해 보면 책상 앞에 앉아는 있지만 실제로는 게임, SNS, 유튜브 보느라 누수되는 시간이 많아요. 밀도 있게 집중하는 진짜 공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입시에서 내신 비중이 높아지면서 상위권은 무너지지 않는 요새가 됐어요. 진학사 통계에 따르면 고1 1등급이 고3까지 유지되는 비율이 78.5%입니다. 치열하게 공부하는 1등급의 벽을 뚫기 위해선 획기적으로 공부 밀도를 높이고 공부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학생부 관리
Q. 성적 향상이 간절한 중위권, 중하위권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공부 체질 개선 방법이 궁금합니다.
저는 1995년부터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팀으로 지도한 8명 전원이 서울대 합격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요. 수학이 입시 핵심 과목이니까 중위권과 중하위권에게도 수학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하라고 해야 할까요? 이 성적대 학생들의 공부 전략은 달라야 합니다. 수학은 1등급까지 끌어올리기 어려운 과목인데다 수학만 잘한다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없기 때문이죠.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나만의 내신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내신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를 모두 합해서 산출됩니다.
한영고의 경우 고1 국영수는 모두 3학점인데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둘 다 4학점입니다. 사회가 내신 비중이 더 크고 수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적 올리기가 수월하죠. 내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단기간 전략적으로 집중할 과목들과 기본기 다지며 장기적으로 접근할 과목을 구분해 ‘나만의 공부 전략’을 짜야 합니다.
‘강의 듣기’만으로는 실력이 쌓이지 않으므로 자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수면 시간과 휴대폰 관리도 중요해요. 상당수 학생들이 새벽까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아 수면의 질이 나쁘고 다음날 학교 수업에 지장을 줍니다. 독하게 기본 생활 습관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주말 오전 공부 캠프
Q. 올댓스터디학원의 ‘내신 10회독’, ‘강의+멘토링+학습관리’ 프로그램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학생의 공부 역량을 키워줘야 점수가 오릅니다. 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문해력’, 정보를 주도적으로 처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워킹메모리’, 본인이 아는지 모르는지를 성찰하는 ‘메타인지’ 3가지를 갖춰야 해요.
저희 학원은 30년 티칭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이 3가지 역량을 빠르게 키울 수 있도록 ‘강의+멘토링+1:1학습관리’가 통합적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을 갖췄어요.
과목별 단과학원 따로 다니며 이동 시간 허비할 필요 없이 저희 학원에서는 과목별 베테랑 원장님들이 학생들을 지도합니다. 학원은 일주일 내내 오픈하며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키워줍니다. 스마트폰 관리 같은 기본 생활 습관도 잡아줍니다.
학생들은 학원에 오면 그날 학교에서 배운 수업 내용을 복기해 1페이지로 정리한 후 담당 선생님께 점검받습니다. 문해력 강화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온라인 시스템도 갖췄어요.
{국어, 수학, 영어}와 {사회, 과학, 한국사} 강의를 과목 특성에 맞춰 수업 방식을 이원화했습니다.
사회, 과학, 한국사는 강의 중심으로 수업하는 반면에 국어, 수학, 영어는 학생이 먼저 공부한 후 과목별 원장님에게 1:1 질의응답하는 식으로 진행해요. 뭘 모르는지를 스스로 판단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습니다. 자습하다 막히는 부분은 대학생 멘토들에게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어요.
시험 기간에는 ‘내신 10회독’을 목표로 시험 범위 완벽 학습을 독려합니다. 이 같은 토털 관리는 성적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연세대, 한양대, 서강대 등 주요 대학 학종 합격생들이 이를 증명합니다. ‘고1 학부모를 위한 5월 설명회’에 참여하면 자녀의 성적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신 10회독
중간고사 망친 고1을 위한 성적 향상 설명회
-일시 : 5월9일(토) 오전 10시
- 온라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