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 결의대회 개최
2026-05-01 07:15:55 게재
중대재해 ‘제로’ 목표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달 30일 강원도 원주시 본부에서 ‘안전 결의대회’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안전관리 책임자의 참여와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책임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이들은 또 위험성평가 전문화 교육에 참여해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김희중 이사장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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