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창업 지원 협약
2026-05-04 05:46:18 게재
창업 교육·네트워크 지원 추진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소형)은 지난달 27일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상지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자원과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여성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예비 여성 창업자 발굴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로컬 자원 기반 교육 △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지원 △창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여성의 창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상지대는 로컬 창업 인프라 구축과 창업 교육, 문화 확산 등을 통해 지역 기반 창업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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