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뷰티가전 전문매장 첫선
2026-05-07 13:00:19 게재
현대백 1층 ‘아뜰리에 베가’
피부분석~디바이스 체험
전자랜드가 뷰티 디바이스 편집매장 ‘아뜰리에 베가’를 현대백화점 충청점 1층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아뜰리에 베가는 ‘별처럼 빛나는 피부를 위한 공방’이라는 뜻으로 전자랜드가 최초로 선보이는 뷰티 가전 전문 매장이다.
매장은 피부 진단 공간, 1대1 상담 공간, 뷰티 디바이스 체험존, 제품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백화점 1층에 어울리는 고급스럽고 편안한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는 게 전자랜드 측 설명이다.
아뜰리에 베가 방문 고객은 전문 기기를 활용한 피부 상태 분석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기기가 피부 상태를 분석한 뒤 이에 맞는 뷰티 디바이스를 추천하면 미용 자격증을 보유한 전자랜드 전문 상담사가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통해 추천받은 뷰티 디바이스를 매장에서 바로 체험해볼 수 있다.
아뜰리에 베가에선 듀얼소닉, 셀리턴, 뷰앤디 등 국내외 주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의 제품 30여종을 선보인다. LED 마스크, 고주파 마사지기, 진동클렌저를 비롯해 두피 관리기기 등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를 판매한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