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KB드림홈’자립준비청년 지원
2026-05-07 13:00:36 게재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7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KB드림홈’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을 시작으로 광주와 목포, 대전 등 지방 5개 지역에서 자립생활관 환경개선 공사를 마쳤다. 올해도 지역을 확대해 자립생활관 지원을 계속한다. 이에 따라 서울과 지방 4개의 자립생활관을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백만호 기자 hopebaik@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