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 저소득 가정 소아암 환우 치료비 지원
2026-05-21 13:00:16 게재
IBK기업은행 자회사인 IBK캐피탈(대표 문창환·사진 왼쪽)은 지난 19일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저소득 가정 아이의 치료비 지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재단은 소아암 어린이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IBK캐피탈은 2022년부터 이 재단에 후원을 하고 있다. 올해 기부금도 저소득 가정 소아암 환우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IBK캐피탈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갖고 이웃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IBK캐피탈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불우아동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만호 기자 hopebaik@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