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아동 주거환경개선 힘 보태

2026-06-01 13:00:03 게재

행복얼라이언스 참여

에어컨 태블릿 등 기증

전자랜드가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해 결식 우려 아동 가구에 가전제품과 학습기기를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 지방정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는 식사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까지 살피며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활동이다.

전자랜드 지원은 결식 우려 아동 가구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경남 통영 지역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자랜드는 한 가구에 여름철 실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18평형 스탠드 에어컨을 설치했다. 다른 가구에는 무더위 대비를 위한 냉풍기와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PC를 함께 기증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공식 봉사단체인 ‘코끼리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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