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 STAR DIVE’ 첫 팝업스토어 연다

2026-06-02 10:42:07 게재

스타필드 하남서 5일간

체험존·굿즈 등도 공개

넷마블이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넷마블 ‘몬길: STAR DIVE’ 첫 팝업스토어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가 스타필드와 협업해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가 스타필드와 협업해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들이 게임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몬스터링 터치! 캐치!’, ‘오늘의 몬스터링’, ‘몬길 인기투표’ 등에 참여해 코인을 획득하고 이를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공식 굿즈도 처음 공개된다. ‘SD 아크릴 디오라마’, ‘LD 아크릴 스탠드’ 등 신규 상품과 함께 지스타와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게임 행사에서 호응을 얻은 ‘야옹이 쿠션’도 판매된다.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휴대용 게이밍 PC인 ‘ROG Ally’를 통해 ‘몬길: STAR DIVE’의 액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출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식 굿즈를 준비했다”며 “이용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몬길: STAR DIVE’는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그래픽과 몬스터 수집·합성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 등을 특징으로 한다.

곽재우 기자 dolboc@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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