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0M 인터넷 요금제 내놔
2026-06-15 13:00:06 게재
LG유플러스는 가정과 소상공인 매장을 대상으로 한 ‘200메가비피에스(Mbps) 인터넷 요금제’ 5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100M 대비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500M 대비 요금 부담을 낮춘것이 특징이다.
200M 인터넷 요금제는 기존 100M 대비 월 3300원(부가가치세 포함)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안정적인 인터넷 이용 환경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중간 속도 구간으로 구성됐다. 적용 요금제는 △와이파이기 안심 200M △프리미엄 안심 200M △프리미엄 안심 보상 200M △(소호)결제안심 200M △(소호)안심보상 200M 등 총 5종이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