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2026
개막, 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정책과 산업, 연구개발(R&D), 인재 양성을 연계하는 국가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 분야 주요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양수도권 조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유한다. 참석자들은 미래 해양
고려대, 영하에서도 얼지 않는 열교환기 코팅 기술 개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냉각설비의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성에 방지 소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냉각장치 효율을 떨어뜨리는 성에 생성을 억제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학교는 신소재공학부 서지훈 교수 연구팀이 영하의 저온·고습 환경에서도 열교환기 표면에 성에가
07.05
서울시립대, 교육부 BK21 AI+X 시범사업 선정 서울시립대학교가 교육부의 4단계 BK21 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시범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도시·환경·보건 분야의 복합 문제를 해결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립대는 전국 4개 대학이 선정된 이번 시범사업에서 ‘AIX 기반 환경보건 지능형 디지털 트윈 교육연구단’을 구성했다고
디지털새싹 2년 연속 선정 … 강원·충청 초중고 대상 운영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 디지털새싹 사업’을 2년 연속 수행하며 강원·충청권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을 확대한다. 5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올해 디지털새싹 사업을 통해 학년별 수준을 반영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강점으로 꼽혔다. 대표 지원기업으로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뉴메리얼, 인공지능(AI) 음성보안 기업 912커뮤니케이션, 수면 웨어러블 기업 슬립웨이브, 온프레미스 인공지능 기업 어드바이저로렌 등이 있다. 이병천 크림슨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대학의 창업지원 역량과 창업기업들의 성과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
인하대, 선호 이유·맥락까지 반영 … 국제학술대회 KDD 2026 발표 국내 대학 연구진이 사용자의 취향과 선택 이유까지 반영해 추천 정확도를 높이는 인공지능(AI) 추천 기술을 개발했다. 이용 이력 중심의 기존 추천 방식을 넘어 개인의 선호와 맥락까지 분석하는 기술로,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하대학교는
인공지능학부 김찬중씨, 5600여명 참가 대회 단독 출전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인공지능학부 김찬중 학생이 국제 인공지능(AI) 해커톤 ‘IBM Bob Hackathon’에서 2위를 차지했다. 국민대는 김씨가 AI 플랫폼 기업 NativelyAI와 IBM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에 단독으로 출전해 세계 각국 참가자들과 경쟁한 끝에 수상했다고 5일
기업들은 공동 연구와 기술 지원, 장비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국공학대는 경기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센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센터는 경기도 RISE 사업의 산학협력 거점이다. 센터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해 지역 기반 창업모델 개발 … 초광역 창업캠프 성료 동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경일대학교, 동신대학교, 동의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초광역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초광역 AX(인공지능 전환) 창업캠프’에는 4개 대학 학생 62명이 참여했다
모빌리티 분야 120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양 기관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이차전지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한다. 학생과 연구원을 위한 특화 교육과 기업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교육, 현장실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인하대는 보유 중인 분석 장비와 연구시설을 기업과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