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2026
세종시가 인공지능(AI) 시대 안전한 정보보안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정도시인 세종시는 정보보안 산업을 주요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세종시는 “오는 9~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핵테온 세종 인공지능·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헥테온 세종’은 올해 5회째로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든 ‘가짜 판례’ 등 허위 법령·판례 인용에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허위 법률 주장에 대한 절차법상 첫 직접 제재다. 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3일 법원행정처 ‘AI 활용 허위 주장·증거 제출 대응 태스크포스(TF)’ 권고를 반영한 형사소송·민사소송법
정부가 해외건설 수주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AI) 도시와 소형모듈원전(SMR)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해외 투자개발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산업의 체질 전환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은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은 해외건설촉진법에
개도국의 교통정책과 사업추진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서울 프로그램은 2025년 도쿄와 상하이에서 개최된 1·2차 과정에 이은 제3차 과정이며 한국 정부가 출연한 e-Asia 지식협력기금(EAKPF)에서 후원했다. 프로그램은 △한국 교통 인프라 발전 경험 △대중교통 개혁 △인공지능(AI) 기반 모빌리티와 케이 에이아이 시티(K-AI City
“사업장들이 유사 재해 사례를 현장 점검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고 국민들도 중대재해 발생 원인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는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7월 첫째 주부터 마지막 주까지 열린다. 김 이사장은 “올해는 ‘인공지능
개막, 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정책과 산업, 연구개발(R&D), 인재 양성을 연계하는 국가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 분야 주요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양수도권 조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유한다. 참석자들은 미래 해양
고려대, 영하에서도 얼지 않는 열교환기 코팅 기술 개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냉각설비의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성에 방지 소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냉각장치 효율을 떨어뜨리는 성에 생성을 억제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학교는 신소재공학부 서지훈 교수 연구팀이 영하의 저온·고습 환경에서도 열교환기 표면에 성에가
07.05
서울시립대, 교육부 BK21 AI+X 시범사업 선정 서울시립대학교가 교육부의 4단계 BK21 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시범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도시·환경·보건 분야의 복합 문제를 해결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립대는 전국 4개 대학이 선정된 이번 시범사업에서 ‘AIX 기반 환경보건 지능형 디지털 트윈 교육연구단’을 구성했다고
디지털새싹 2년 연속 선정 … 강원·충청 초중고 대상 운영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 디지털새싹 사업’을 2년 연속 수행하며 강원·충청권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을 확대한다. 5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올해 디지털새싹 사업을 통해 학년별 수준을 반영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강점으로 꼽혔다. 대표 지원기업으로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뉴메리얼, 인공지능(AI) 음성보안 기업 912커뮤니케이션, 수면 웨어러블 기업 슬립웨이브, 온프레미스 인공지능 기업 어드바이저로렌 등이 있다. 이병천 크림슨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대학의 창업지원 역량과 창업기업들의 성과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