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6
2026
생성형 AI 기반 컴퓨팅 기술 소개 학생 800여명 참여해 AI PC 체험 단국대학교와 엔비디아가 지난 13일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AI 컴퓨팅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개인용 컴퓨터(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고성능 ‘RTX AI PC’를 중심으로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과 생성형 AI
120개 강의실에 실시간 번역 지원 구축 “인공지능 기반 글로벌 교육혁신 본격화” 광운대학교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다국어 자막 시스템 ‘폴리엔엑스(PolyNX)’를 도입하고 인공지능·인공지능 전환(AX) 기반 글로벌 교육혁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디엠티랩스와 광운대 AI산업연구센터가 약 2년간 공동 개발과 실증 과정을
디지털 취업교육 강화 … 모빌리티 데이터 프로젝트 과정 신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프로그램을 개편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파워비아이(Power BI) 기반 데이터 시각화 △인공지능(AI)·사용자경험·사용자인터페이스(UX/UI
무료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신청은 서울평생교육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서경대는 금융·패션·뷰티·헬스케어 등 4개 분야에서 총 10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대표 특강 2개와 정규강좌 8개로 구성됐다. 금융 분야에서는 ‘나의 3층 연금 가꾸기’ ‘슬기로운 자산관리 스터디’ 등을 운영한다. 패션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반려동물 패션브랜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AI커머스학과는 인공지능(AI) 기반 커머스와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분석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측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취업·창업 역량 강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AI커머스학과를 포함한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학측은 현장 중심 실무 교육과 함께 변화하는 미용 산업 흐름과 미래 전망을 소개해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특강에서 미용 직업에 대해 “기술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 속에 기억되는 직업”이라고 설명하며 고객 신뢰와 소통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미용 서비스 확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 확대에 대응해 차세대 칩렛(Chiplet) 패키징 기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부는 500×500㎟ 이상 대면적 패널 기반에서 3마이크로미터(㎛) 피치급 초미세 회로 공정과 정량평가를 통합 실증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05.15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국내 인공지능(AI)반도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AI-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의 신규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8개 컨소시엄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를 포함한 6개국에서 관제·제조·농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국내 AI반도체 기반의 실증을 수행한다. 참여 기업들은 이번 실증
금융공공·유관기관들이 감사·내부통제·기업평가 업무의 자동화와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15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AI 감사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사업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캠코는 “반부패 정책 지능화, 캠코의 감사 비전 체계 실현 등 대내·외 감사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 감사로 전환이
무려 48.0% 증가한 858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 역시 35억8000만달러로 48%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품목별로 보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반도체 잭팟’이 수치로 증명됐다.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74%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 컴퓨터(516%)와 선박(43.8%)이 뒤를 받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