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비만학회에서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 HM17321)와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LA-GLP/GIP/GCG, HM15275) 등 2개 비만 신약에 대한 4건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최첨단 인공지능 및 구조 모델링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인크레틴(GLP-1 등) 계열과 차별화된 비인크레틴 계열 비만 신약
, 비만·당뇨 환자의 대사개선을 목표로 한 내시경 기반 장치(Revita)와 유전자치료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GLP-1 치료 후 체중 재증가 현상이 과제로 떠오르면서, 위고비(Wegovy)나 오젬픽(Ozempic) 같은 노보의 주사제 라인업을 보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는다. 크리네틱스 파마슈티컬스는 내분비 질환 전문 신약개발사로, 성장호르몬 과다증 치료제
불법행위를 유도, 이에 걸려든 이들을 대상으로 협박·갈취를 일삼던 사이버범죄 단체 ‘참교육단’의 공동 총책이 추가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3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주관한 ‘2025년 사이버 성폭력 집중 단속’을 통해 418명을 검거하고 이 중 28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텔레그램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이다. GLP-1 수용체와 Glucagon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해 식욕억제와 인슐린 분비 촉진 및 말초에서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궁극적으로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을 유도한다. 5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연구결과는 DA-1726 투여군 투약 △26일에 최대 6.3%(6.8kg), 평균 4.3%(4.0kg) 체중 감소 △허리 둘레 최대
3년 연속 ‘2025 JTBC 서울마라톤’ 후원 완주한 임직원과 매칭해 기부금 조성 AIA생명(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은 ‘2025 JTBC 서울마라톤’을 3년 연속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마라톤에는 AIA생명 및 AIA프리미어파트너스의 고객,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마스터플래너, AIA생명 텔레마케터, 파트너사,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팀 AIA
품질관리 기준과 다양한 제형에 대한 연구개발 과정을 알리는 활동을 벌였다. 또 임상시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규명한 홍삼의 ‘GLP-1’ 개선 등 혈당조절 기능성과 같은 소비자 관심이 많은 건강관리 분야에 대한 홍삼의 효능을 다양한 논문과 과학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알렸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해 원료사업에서부터 완제품까지
-Dinitrophenol), 1990년대 심각한 부작용으로 퇴출된 복합 다이어트 약물 펜-펜(Fen-Phen)까지, 위험천만한 약물 역사를 뒤로하고 과학자들은 마침내 2021년과 2023년 미국에서 승인받은 주사제 위고비와 젭바운드로 돌파구를 열었다. 최근 GLP-1 계열 주사제가 체중 15~20% 감량 효과를 입증하며 안전성을 확보한 상황이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편리하다는
Obesity Pipeline)’를 통해 창출한 신약개발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선두주자인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중간 톱라인 결과는 우수한 효능과 확보된 안전성을 기반으로 ‘국민 비만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았다. 나아가 회사는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LA-GLP/GIP/GCG, HM15275)와 신개념 비만치료제(LA
주목받았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이 84억달러로 지역 내 최대 규모를 차지했다. 자동차기업 FAW 베스트튠(4억6200만달러), 데이터센터 기업 GLP(3억4800만달러), 항공우주 스타트업 갤럭틱에너지(3억3500만달러) 등에 투자금이 집중됐다. 지역별 VC 투자 규모를 보면 미주지역이 851억달러로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유럽은 174억달러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과 임상 진행, 기술수출 및 상용화 등 신약개발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CETP 저해제 ‘CKD-508’, GLP-1 작용제 ‘CKD-514’, 히스톤탈아세틸화효소6(HDAC6) 저해제 ‘CKD-513’ 등 세 개의 파이프라인에 핵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KD-508은 CETP 저해 기전을 활용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다. 영국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