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노사가 함께 사업장의 위험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개선해 나가는 위험성평가를 통해 작은 사업장은 안전한 일터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국장급 전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마성균 ◇과장급 전보 ▲대구서부지청장 김성진 ▲서산지청장 김경민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김승희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전력연맹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겠습니다.” 한남진·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
6편과 다수 특허 출원, 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고 고분자 소재 실용화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규 학사는 차량용 음주운전 방지 시스템용 에탄올 센서 개발로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기관장상을 수상하며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한국잡월드(잡월드)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대상 실종 예발활동에 나선다. 잡월드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종합직업체험관으로 24~25일 이틀간 실종아동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잡월드를 방문하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매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까지 열린다. 이번 캠페인은 분당경찰서, 아동권리보장원과 공동으로 운영된다. 24일에는 분당경찰서 청소년보호계 경찰관이 현장에서 아동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해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과 대응을 지원한다. 아동권리보장원은 퀴즈와 퍼즐, 예방수칙 영상 시청 등 놀이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도록 돕는다. 캠페인 참여 어린이에게는 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화폐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기념품도 증정한다. 잡월드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온라인 누리집과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실종아동 정보와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병균 잡월드 이사장은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안전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역 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화와 공론화 분야 전문가 12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경사노위는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가칭 ‘공론화 의제 자문단’ ‘지역 사회적 대화 자문단’ 등 분과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 청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자문단 전문가 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국장급 승진 ▲청년고용정책관 하창용 ▲노동정책관 김수진 ◇과장급 전보 ▲고용보험기획과장 이창주 ▲근로기준정책과장 송유나
구조적 과제”라며 “인구구조 변화와 AI 전환 속에서 소외되는 계층 없이 누구나 노동시장에 참여하고 일터 내 격차를 해소해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성장을 이루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가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인권중심 체류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