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도 어느 때보다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은 인력과 자금이 부족해 한계가 있다”며 “정부가 지원을 확대하고 산재예방을 잘하는 중소기업에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중소기업중앙회도 회원사의 안전관리 지원, 정부 산재예방정책 홍보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정책 설계와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현장에서 흘린 땀이 자녀 교육 지원으로 환원되는 대표적인 협업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설근로자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10년 연속 국제표준 인증유지 한국고용정보원은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BCMS) ‘ISO 22301’ 갱신 심사에서 인증을 재확보해 10년간 연속으로 국제표준 적합성을 유지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ISO 22301’는 2019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개정한 업무연속성 경영에 관한 국제표준 요구사항으로 해당 조직이 재난·재해, 시스템 장애 등 비상 상황에서 핵심 업무를 지속·복구하기 위한 위험분석, 비상대응계획, 복구절차등을 수립·유지·개선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고용정보원은 고용노동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고용24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고용정보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비상시에도 대국민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업무연속성계획(BCP) 수립, 업무영향분석(BIA), 위험평가(RA), 전산장비 이중화(HA 구성) 및 재해복구시스템(DRS)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번 갱신 심사에서는 이러한 대응체계가 실제 절차에 따라 작동하는지와 정해진 복구목표시간(RTO)내에 서비스를 정상화할 수 있는지 등이 중점적으로 점검됐다. 고용정보원 관계자는 “10년 연속 ‘ISO 22301’ 인증 유지는 고용정보서비스의 연속성과 회복력이 국제기준에 부합한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장애상황에서도 국민이 안정적으로 고용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와 훈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16편 선정 한국고용노동교육원(교육원)은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 ‘2025년 노동교육 숏폼 공모전’을 통해 총 16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만든 영상을 통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노동교육을 ‘노동교육도 우리 삶과 가까운 이야기’로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리려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노동 관련 자유 주제 △노동법·노동상식 △노사 갈등을 협력적으로 해결하는 이야기△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교육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영상으로 구성됐다. 공모전은 1·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10편 등 총 16편을 선정했다. 대상은 직장 내 노동 상식을 상황극으로 풀어낸 “어이, 신입 절대 □하지마”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존중의 시작, 노동교육’과 ‘연차 모르면 당하는 건 한순간’이 뽑혔다. 우수 영상들을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언론·홍보자료 등 다양한 대국민 소통 수단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철 교육원 부원장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참신한 영상 콘텐츠는 노동교육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공동 개발·운영 △상호 협력을 통한 홍보 및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박종필 재단 사무총장은 “중장년층의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진입이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두 전문기관의 협약을 계기로 현장 기반의 취업 및 경력지원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중장년의 전문분야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노란봉투법 시행, 산업재해 예방시스템 강화, 노동관련 이에스지(ESG) 책임 강화 등 노동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더 나아가 노사관계가 노동자, 기업 그리고 국가사회 모두의 역량을 키우는 한국의 노동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강의 모델과 최신 교육 경향을 체험하는 자리”라며 “훈련 교강사들이 변화하는 직업훈련 환경 속에서 새로운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능력개발교육원 대표전화 또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조직률은 노동자 300명 이상 사업장 35.1%로 가장 높았다. 100명~299명(5.4%), 30명~99명(1.3%), 30명 미만(0.1%) 등 사업장 규모가 클수록 조직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