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는 1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건설근로자 복지서비스 만족도 조사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복지서비스별 종합 만족도, 개선의견 수렴 등을 통한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만족도 조사 참여한 응답자에게 경품으로 △스타벅스 교환권 3만원(3명)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1만원(5명) △GS25 편의점 금액권 5000원(72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증정한다. 공제회가 운영 중인 복지서비스는 △단체상해보험 △종합건강검진 △결혼출산지원금 △가족 휴가지원 △초등학교 자녀 교육지원금 △중·고교생 자녀 교육비 지원 △대학생 자녀 장학금 △노무상담서비스 △법률상담서비스 등이다.
전자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 누구나 우편이나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이번 노조법 2·3조 개정을 계기로 원·하청 간 대화의 장이 마련된 만큼 참여와 협력의 노사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사 모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국민들은 사회적 대화가 가장 시급한 의제로 ‘안전한 일터 조성’과 ‘청년층 취업난 해소’를 꼽았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합위기 시대, 사회적 대화 의제 국민인식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국민인식조사에 따르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5점 만점에 4.29점)이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 할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이어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 대책’(4.27점) ‘국민연금·퇴직연금 등 노후소득 보장 방안’(4.15점) ‘고용·산재·건강보험 등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4.15점) 등이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는 20∼30대에선 ‘육아휴직 등 일·육아 양립정책 확대’ ‘휴가·휴식 제도 개선’ 등 일·생활 균형 관련 의제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 40∼60대는 ‘노후소득 보장’ 등을 사회적 대화 필요도가 높은 의제라고 봤다. 분야별로 보면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위기 분야에서는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 대책’과 함께 ‘60세 이상 근로자의 현 직장에서 계속고용’이 사회적 대화의 우선순위로 지목했다.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및 산업전환 분야는 ‘AI 시대에 맞는 직업훈련 강화’, 차별 및 격차 해소 분야는 ‘대·중소기업 및 원·하청 간 격차 해소’가 가장 사회적 대화가 필요한 의제로 꼽았다.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해서는 ‘입법 및 경제·사회 갈등 과제는 사회적 대화 추진’(24.8%), ‘사회적 대화 합의·논의 결과를 정부 및 국회가 반영하도록 제도화’(22.5%), ‘노사 외 청년·여성·시민단체 등의 사회적 대화 참여 확대’(18.0%)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 뽑혔다. 경사노위는 이번 조사결과를 사회적 대화 주체인 노·사·정과 공유하고 사회적 대화가 재개되는 대로 의제 개발 및 설정 등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은 “빠른 시간 내에 사회적 대화를 정상화해 노사 간 또는 계층 간 갈등을 중재하겠다”며 “사회적 합의를 목표로 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등 네이버가 100% 또는 최대 지분을 가진 계열사·손자회사 6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네이버에 특별 인센티브의 통상임금 인정과 연봉 산입, 합리적인 연봉 인상률을 요구했다. 스튜디오리코는 올해 임금 교섭이 결렬됐고, 나머지 5개 법인은 임금·단체교섭이 결렬됐다. 장세풍 한남진 기자 spjang@naeil.com
. 이동영 입조처 조사관은 “현행 중대재해법에 있어 시행령 시행규칙 등 법령 개정을 통해 사업장 사망사고가 신속하고 엄정하게 처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7000만원대에 불과한 현실은 법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며 “조속한 사건처리와 실효적 처벌을 위해 합동수사단 설치 등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않는 일터, 일하고 있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고민을 이야기했다. 김 장관은 “청년 문제는 청년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해법 또한 청년 당사자 시각에서 찾아야 한다”며 “청년 일자리 하나를 위해서는 온 나라가 필요하다. 전 부처와 협력해 청년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한국폴리텍대학은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요르단 교육부 산하 직업훈련교사 대상으로 한국형 직업기술교육 모델을 전수하는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시작해 2027년까지 3년간 이어지는 이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의 직업교육 노하우 전수를 통해 요르단의 직업교육 역량을 높이고 실업문제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폴리텍대학은 △한국 직업기술교육 시스템 심층 분석 △신산업·신기술 교육훈련 기반시설 벤치마킹 △전문가 특강 △폴리텍대학·기업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자국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지를 직접 계획하고 발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사메 모하마드 자와티 요르단 교육부 직업진로지도과장은 “이번 연수는 양국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한국의 우수사례를 학습·공유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텍대학은 2004년부터 케냐, 파키스탄, 베트남 등 20여 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직업전문학교 설립 컨설팅, 교육훈련 직종·교과 개발 등 다양한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형 직업기술교육(K-TVET*)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철수 폴리텍대학 이사장은 “국제 원조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산업화와 함께 성장한 폴리텍대학이 이제는 세계 직업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며 “50여 년간 축적한 경험과 비결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해 글로벌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정부는 사회적 가치 성과에 기반한 정부 지원체계로 혁신하고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