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유산균도 '라방' 통했다

2021-04-07 11:00:25 게재

오라팜 네이버라이브

1시간 만에 18만 조회

구강유산균 전문회사오라팜이 네이버쇼핑 라이브방송 1시간 동안 조회수 18만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유산균 업체 평균 조회수 3만2000회보다 5.6배 높은 수치다. 판매량은 같은 시간대 1시간 판매량의 55배를 기록했다. 라이브 방송은 지난 2일 진행됐다. 오라팜 관계자는 "구강유산균은 해외에서 이미 보편적으로 섭취하는 유산균"이라며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사용 때문에 입 냄새를 자각하는 사람 늘고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강유산균은 입 냄새 충치 치주질환 원인세균을 없애거나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입속 유익균이다.

오라팜 구강유산균 '오라덴티'와 '그린브레스'는 전남대 의과대학이 10년간 연구 끝에 선발 분리한 균주를 사용하고 있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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