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엔텍, 붙박이가구용 환기장치 '에코펠' 개발
2021-08-04 13:36:42 게재
블루엔텍(대표 강호진)이 붙박이기구용 환기장치 '에코펠'을 개발하고 관련특허(특허 제10-2159286호)를 등록했다고 3일 밝혔다.
블루엔텍은 붙박이장 환풍기, 건축용 몰딩, 타이머 스위치 등 생활 속에 필요한 소재를 연구개발 및 판매하는 벤처기업이다.
가구에 에코펠을 설치하면 공기가 순환돼 가구 뒷면에 발생하는 곰팡이와 벌레 서식을 억제해준다. 가구 내부에도 공기가 유입돼 의류를 뽀송뽀송하게 유지시켜 준다.
붙박이장 상부몰딩에 흡입구를 설치하고 상부판넬에 환기펜을 장착한다. 환기펜이 작동하면 실내 위층부의 따듯한 공기가 가구 뒷면으로 강제 순환돼 가구 뒷면과 벽면 사이에 바람이 통하있도록 해주는 원리다.
강호진 대표는 "집에 붙박이장 설치 후 시간이 지나면 결로나 통풍 문제로 인해 몸에 해로운 곰팡이와 벌레 등이 서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코펠을 개발했다"며 "부건설업체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블루엔텍은 붙박이장 환풍기, 건축용 몰딩, 타이머 스위치 등 생활 속에 필요한 소재를 연구개발 및 판매하는 벤처기업이다.
가구에 에코펠을 설치하면 공기가 순환돼 가구 뒷면에 발생하는 곰팡이와 벌레 서식을 억제해준다. 가구 내부에도 공기가 유입돼 의류를 뽀송뽀송하게 유지시켜 준다.
붙박이장 상부몰딩에 흡입구를 설치하고 상부판넬에 환기펜을 장착한다. 환기펜이 작동하면 실내 위층부의 따듯한 공기가 가구 뒷면으로 강제 순환돼 가구 뒷면과 벽면 사이에 바람이 통하있도록 해주는 원리다.
강호진 대표는 "집에 붙박이장 설치 후 시간이 지나면 결로나 통풍 문제로 인해 몸에 해로운 곰팡이와 벌레 등이 서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코펠을 개발했다"며 "부건설업체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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