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농업·산림 소식_20210819
2021-08-19 11:51:02 게재
■산림청, 우울 극복 숲치유 지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8일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 코로나 우울 극복 숲치유 심리지원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숲치유 프로그램 시범 운영결과 약 2500명이 참여했고, 참여자의 정서안정 점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또 올해에는 코로나19 고충 대응인력을 포함해 휴교학생 등 약 1만명에게 숲치유를 지원했다. 산림청은 치유인력 양성교육, 시설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등 숲치유 심리지원체계 구축할 계획이다.
■경북·전북 스마트팜 입주 모집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디지털 농업 확산을 위한 경북·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입주대상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7일부터 9월 9일까지다.
모집대상은 스마트팜에 적용되는 신기술과 연구개발(R&D) 결과물, 상용화가 필요한 제품 등의 실증을 수행하는 기업 기관 대학 연구소 등이다.
경북은 농업용로봇 병해충 수출 플랜트, 전북의 경우 스마트팜ICT기자재 기능성작물 약용작물에 대한 실증이 중점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입주공간은 유리온실, 비닐온실, 육묘장, 나대지를 포함해 경북 상주와 전북 김제에 각각 20개 구역을 보유하고 있다.
■농협, 쌀의 날 맞아 쌀 무료지급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제7회 쌀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22일까지 수도권 주요 유통센터(양재 창동 성남 고양 수원 삼송 양주 동탄)에서 쌀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 20kg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쌀 1kg 제품을 추가로 증정하며, 행사매장별로 500명씩 최대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산림조합. 기후변화 대응 협약
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최준석)는 산림자원조성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서울시, 신한카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타 기관과 함께 기부를 통해 '산림자원조성기금'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및 탄소 저감 등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산림자원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산림조합중앙회와 신한카드사는 수목 식재 및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미세먼지·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한국농수산대학 청년농 지원
한국농수산대학(총장 조재호)과 밀양시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등을 위해 17일 밀양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농대 조재호 총장과 밀양시 박일호 시장, 한농대 졸업생 출신 4H연합 도윤태 회장 등 지역 농업단체장(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밀양시에서 지역 청년농업인 육성 및 6차 산업 활성화 사업 개발 등을 위해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한농대에 협력을 요청해 성사됐다. 양 기관은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교육, 전문 농업기술 전수 및 컨설팅 지원, 6차산업 활성화 사업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지역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중점 사업은 11월까지(13주차) 딸기 스마트팜 기술교육 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8일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 코로나 우울 극복 숲치유 심리지원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숲치유 프로그램 시범 운영결과 약 2500명이 참여했고, 참여자의 정서안정 점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또 올해에는 코로나19 고충 대응인력을 포함해 휴교학생 등 약 1만명에게 숲치유를 지원했다. 산림청은 치유인력 양성교육, 시설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등 숲치유 심리지원체계 구축할 계획이다.
■경북·전북 스마트팜 입주 모집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디지털 농업 확산을 위한 경북·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입주대상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7일부터 9월 9일까지다.
모집대상은 스마트팜에 적용되는 신기술과 연구개발(R&D) 결과물, 상용화가 필요한 제품 등의 실증을 수행하는 기업 기관 대학 연구소 등이다.
경북은 농업용로봇 병해충 수출 플랜트, 전북의 경우 스마트팜ICT기자재 기능성작물 약용작물에 대한 실증이 중점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입주공간은 유리온실, 비닐온실, 육묘장, 나대지를 포함해 경북 상주와 전북 김제에 각각 20개 구역을 보유하고 있다.
■농협, 쌀의 날 맞아 쌀 무료지급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제7회 쌀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22일까지 수도권 주요 유통센터(양재 창동 성남 고양 수원 삼송 양주 동탄)에서 쌀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 20kg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쌀 1kg 제품을 추가로 증정하며, 행사매장별로 500명씩 최대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산림조합. 기후변화 대응 협약
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최준석)는 산림자원조성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서울시, 신한카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타 기관과 함께 기부를 통해 '산림자원조성기금'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및 탄소 저감 등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산림자원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산림조합중앙회와 신한카드사는 수목 식재 및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미세먼지·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한국농수산대학 청년농 지원
한국농수산대학(총장 조재호)과 밀양시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등을 위해 17일 밀양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농대 조재호 총장과 밀양시 박일호 시장, 한농대 졸업생 출신 4H연합 도윤태 회장 등 지역 농업단체장(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밀양시에서 지역 청년농업인 육성 및 6차 산업 활성화 사업 개발 등을 위해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한농대에 협력을 요청해 성사됐다. 양 기관은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교육, 전문 농업기술 전수 및 컨설팅 지원, 6차산업 활성화 사업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지역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중점 사업은 11월까지(13주차) 딸기 스마트팜 기술교육 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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