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생산라인 가동

2021-08-27 11:57:21 게재
사진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제공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대표 정원석)이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했다.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LG전자와 마그나 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으로 LG전자 전장사업 가운데 전기차 파워트레인 부품, 구동시스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담당한다. 27일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