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할인
2021-09-06 13:03:54 게재
에어부산은 부산 벤처기업 '투어스태프'와 함께 초소형 친환경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인 '투어지' 요금에 대해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투어지는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두 가능한 서비스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요 관광지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차량대여는 벡스코, 오시리아역 센터에서 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전 노선 탑승객에게 투어지 이용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투어지 요금은 주중(월~목) 2만8000원, 주말(금~일) 3만6000 원이다. 하지만 에어부산 탑승객은 주중 2만원, 주말 3만원을 지불하면 된다. 해당금액은 보험료가 포함된 4시간 기준이다. 할인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투어지는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두 가능한 서비스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요 관광지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차량대여는 벡스코, 오시리아역 센터에서 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전 노선 탑승객에게 투어지 이용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투어지 요금은 주중(월~목) 2만8000원, 주말(금~일) 3만6000 원이다. 하지만 에어부산 탑승객은 주중 2만원, 주말 3만원을 지불하면 된다. 해당금액은 보험료가 포함된 4시간 기준이다. 할인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김병국 기자 bg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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