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 즉시 흉악범죄와의 전쟁 선포"
2021-12-17 11:30:19 게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7일 "당선 즉시 흉악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우리 사회에 흉악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흉악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의 신상공개가 올해 벌써 10명으로 피의자 신상공개제도가 시행된 2010년 이후 연간 기준 최대"라며 "대통령이 되면 흉악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겠다. 26년간 검사로서 형사법집행을 해온 전문가로서 제가 국민의 안전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문재인정부는 헌법이 규정한 국가의 기본 책무를 방기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지 못하는 정부를 과연 어느 국민이 믿겠냐"고 지적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우리 사회에 흉악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흉악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의 신상공개가 올해 벌써 10명으로 피의자 신상공개제도가 시행된 2010년 이후 연간 기준 최대"라며 "대통령이 되면 흉악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겠다. 26년간 검사로서 형사법집행을 해온 전문가로서 제가 국민의 안전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문재인정부는 헌법이 규정한 국가의 기본 책무를 방기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지 못하는 정부를 과연 어느 국민이 믿겠냐"고 지적했다.
엄경용 기자 rabbit@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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