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수집소: Re문구의 선물'

2023-10-27 11:36:38 게재

갤러리 내일

친환경 중요성 알려

참여작가들의 모습. 사진 갤러리 내일 제공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갤러리 내일(대표 박수현)은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시 '문구 수집소: Re문구의 선물'을 연다.

폐문구류를 재사용해 제작한 친환경 전시로 마도로스 사회적협동조합 주최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의 후원을 받아 기획했다.

초대작가 5명과 일반 시민 참여작가 29명 등 32명이 참여한다. 초대작가는 김호준 박수현 서길헌 이민주 조은주 등이다. 지도강사로 박애란 허인영이 참여한다.

초대작가와 일반 시민 참여작가들은 '에코 아트' 작업을 선보인다.

마도로스 사회적협동조합과 초대작가 및 일반 시민 참여작가들은 전시를 통해 친환경 문제에 대한 관람객들의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

송현경 기자 funnysong@naeil.com
송현경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