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정시모집 경쟁률 6.64대 1
2026-01-01 19:39:04 게재
죽전캠퍼스 6.63대 1, 천안캠퍼스 6.65대 1 기록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31일 오후 6시 마감한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6.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1807명 모집에 1만2001명이 지원했다.
캠퍼스별로는 죽전캠퍼스가 6.63대 1(873명 모집·5789명 지원), 천안캠퍼스가 6.65대 1(934명 모집·6212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연기)으로, 6명 모집에 768명이 지원해 128대 1을 기록했다. 신설 학과인 죽전캠퍼스 인공지능학과는 19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해 5.7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죽전캠퍼스에서는 국제경영학과 6.38대 1(16명 모집·102명 지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5.86대 1(14명 모집·82명 지원), 디자인학부(패션산업디자인전공) 15.3대 1(10명 모집·153명 지원)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에서는 의예과가 25대 1(7명 모집·175명 지원)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치의예과는 5.08대 1(12명 모집·61명 지원), 약학과는 8.4대 1(5명 모집·42명 지원)로 집계됐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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