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절강공업대, 인공지능 교육·학생교류 확대 논의
2026-03-29 21:51:56 게재
글로벌 협력 기반 강화
상명대학교가 중국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인공지능(AI) 교육과 학생 교류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상명대는 3월 23일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과 간담회를 열고 교육·연구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양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교육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양측은 특히 AI 분야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고 학생 교환 프로그램과 공동 연구 추진 방안을 검토했다. 문화 교육과 교류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김종희 총장은 “양교 협력을 기반으로 AI 분야 인재 양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은 응용·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특징으로 하는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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