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도박 안돼”

2026-05-08 13:00:01 게재

교원그룹은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운데)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활동이다. 장 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았다. 다음 참여자로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사진 교원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