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송도서 독서 체험 행사 운영
2026-05-23 22:46:08 게재
세계문화다양성의 날 행사 참여
AI 독서 취향 진단·책 만들기 체험
웅진씽크빅은 23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문화행사 ‘서로의 문자가 빛날 때’에 참여해 독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엔(UN)이 지정한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마련한 시민 참여형 행사다. 웅진씽크빅과 국립현대무용단, 연수구가족센터 등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웅진씽크빅은 행사에서 ‘책나눔 페스타’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세계 문화와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동화책을 읽은 뒤 부채 만들기와 압화 책갈피 제작 체험 등에 참여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독서 취향 진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인공지능 독서 진단에 참여한 가정에는 바이백 도서와 농심 안성탕면 등을 제공했다.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말부터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내 브랜드 체험존 ‘씽크빅 문자 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다. 체험존에서는 한글깨치기와 웅진북클럽, 웅진스마트올 등 교육 콘텐츠 체험과 그림책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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