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협회, 삼성전자 복지몰 혜택 받는다

2026-05-25 16:55:59 게재

삼성전자와 업무협약 체결

가전·휴대폰 구매 할인혜택

기계설비협회
왼쪽 세번째부터 김상진 삼성전자 그룹장, 안상욱 삼성전자 고문, 박종우 삼성전자 상무,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 류성목 대한기계설비협회 수석부회장, 강전구 대한기계설비협회 감사. 사진 기계설비협회 제공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소속 8000여 회원사가 삼성전자 가전제품 구매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허용주)는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삼성전자와 ‘회원사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정회원 대표자와 협회 임직원들은 ‘삼성전자 복지몰’에서 삼성가전 제품에 대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협회 정회원 임직원과 가족, 협회 임직원과 가족은 휴대폰가격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허용주 기계설비협회장은“이번 삼성전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삼성전자 제품을 회원사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협회가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우 삼성전자 상무는“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협회를 위한 기획전 등을 준비해 상호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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