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시각장애인 러너 금융교육
2026-05-26 13:00:02 게재
우리카드는 취약계층의 금융소비자 교육 확대 일환으로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회(VMK)와 시각장애인 러너 대상 금융소비자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에 앞서 우리카드 직원들과 일반인 가이드러너 신청자 등은 시각장애인 러너와 끈을 잡고 남산북측순환로를 함께 달리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김형조 우리카드 소비자보호총괄 상무는 “소외계층 대상 금융소비자 교육 확산에 우리카드가 앞장서겠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