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 공동 기자회견, 4월 15일 ‘콜센터 노동자 공동행동의 날’ 결의대회, 4월 하순 국회 토론회 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선도모델로 삼아 향후 지자체와 업종별 협회까지 포괄하는 노·정 협의체를 공공부문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정책은 책상 위 규정이 아니라 현장의 삶과 연결될 때 의미가 있다”며 “제주도와 긴밀히 협력해 노사상생 문화 확산과 협력적 노사관계 형성 등 지역형 노사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25일 사업장 사업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되며 교육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50인 이하 중소사업장을 중심으로 무료 ‘찾아가는 현장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된다. 교육 신청 시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동참하기로 한 사업장에는 노동부와 공동 제작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선언문 액자’를 제공한다. 교육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상호 존중과 평등한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교육원은 지난해 전국 81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중소규모 사업장의 조직문화 개선과 노동 인권 보호를 지원해왔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대면 교육과 화상 교육 중 선택이 가능하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교육 희망일 최소 한달 전 신청이 권장된다. 김종철 원장 직무대행은 “최근 계속해서 불거지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응해 고용노동교육 전문기관으로서 누구나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 기회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직무를 개발하고 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 직업체험관 설치 등 장애 친화적인근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사회적 가치 구현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국장급 전보 ▲국제협력관 장현석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하헌제
정당한 보상체계 실현을 요구하며 투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전보 ▲경영지원본부장 신진규 ▲감사실장 김영종 ▲운영지원팀장 백숙희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전사업장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직업훈련 참여가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한 것은 고무적”이라며 “인공지능(AI) 전환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 보고서는 노동부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