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급 전보 ▲근로감독정책단장 최관병 ◇국장급 승진 ▲근로기준정책관 서명석 ◇과장급 전보 ▲공공노사관계과장 임세희 ▲노사관계법제과장 강승헌 ▲고용차별개선과장 이태훈 ▲대전고용센터소장 김동욱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 발굴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임영미 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AI 전환(AX)과 녹색전환(GX)으로 대표되는 산업 변화 속에서 지역이 스스로 위기를 진단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노사발전재단(재단) 영남지사는 12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대구 세대 상생 고용 통합 설명회’를 열렀다. 이번 행사는 기업에는 고용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구직자에게는 직무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해 대구 지역 맞춤형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영남지사를 주관으로 대구노사상생센터, 대구차별개선센터, 대구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업 지원 세션에서는 재단 각 센터 사업과 중장년내일센터의 기업 지원 서비스가 소개됐다. 2부 구직자 세션에서는 한국폴리텍대학의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직업훈련 과정과 지역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이 안내됐다. 특히 ‘매칭데이’에서는 중장년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1차 면접과 상담을 진행해 경력지원제도를 활용한 실질적인 채용 연계의 장을 만들었다. 오유경 재단 영남지사장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중장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주목된다. 정부는 비상경제장관회의를 매주 열며 상황을 점검한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기면 추가 대책 발동도 예고했다. 성홍식 한남진 기자 king@naeil.com
함께 성장하는 노동시장 구조”가 추상적 구호에 머물지 않으려면 바로 이런 공동 집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성홍식 한남진 기자 king@naeil.com
상생이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등 부당한 업무 관행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검사와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두 기관은 “이번 설명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 수립과 감독·검사 업무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노동안전 구호 공모전 최우수작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공단)은 11일 국민이 직접 만드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구호(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노동자와 사업주 청소년 등 다양한 국민이 참여해 총 8921건의 슬로건이 접수됐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5건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가 선정됐다. 이 슬로건은 일터에서 안전을 지키는 일이 일상의 행복과 직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수상에는 “무사히 출근해서, 당연히 퇴근하기” “빠름보다 바름, 안전한 선택” “실천하는 안전수칙, 실현되는 안전일터” “위험은 공유하고 안전은 실천하자” 등 4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산재예방 캠페인을 위한 홍보영상과 라디오 음원, 포스터·리플렛 등 홍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며 노동부와 공단 누리집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전자제품이 상품으로 지급되며 공모전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에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국민이 제안한 노동안전 슬로건을 산재예방 캠페인에 적극 활용해 중대재해 감축과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획서’를 제출해야 설치가 진행된다. 권혁태 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은 “건설경기 침체로 사업주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중·소규모 사업장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전자카드제가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8월), 정부안 국회 제출(9월), 국회 심의 및 최종 확정(12월) 순으로 진행된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