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개발전담주치의 컨설팅), 디지털 국가자격 체험존, 대한민국명장전, 각종 시상식과 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16개 기업이 참가한 홍보부스에서는 최신 경향의 인사 기법도 소개된다. 임영미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AI 전환과 인구구조 변화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인적자원개발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경험이 인증된 공공기관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과거 산업기술연수생 제도를 운영하며 온 나라를 차별과 착취의 온상으로 만들었던 법무부도 외국인력제도를 담당할 명분도 자격도 없다”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적절한 인력확보 방안과 강력한 계절노동자 보호 방안을 담은 제도를 별도 입법해 노동부가 직접 운영할 것”을 촉구했다. 한남진 기자
길다. 추진단은 3개월여간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생산성 향상, 일하는 방식 혁신 등을 집중 논의하고 논의 내용을 담아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한국노총도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선고된 최고 형량이지만 검찰이 구형한 징역 20년에는 미치지 못한 만큼 아쉬움이 남는다”며 “중대재해법 시행 후 3년이 지났음에도 양형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고용부는 중대한 산재가 발생해 형이 확정·통보된 7개 사업장의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관보 등을 통해 공표했다. 이번에 공표 대상이 된 사업장은 인양물을 지지하던 섬유벨트가 끊어져 떨어지는 인양물에 맞아 노동자 1명이 사망한 영광을 비롯해 △우진플라임 △다움종합건설 △홍성건설 △정안철강 △환영철강공업 △토리랜드 등이다. 한남진 기자 njhan
외국인 고용사업장 대상, 220곳 참여 노사발전재단(재단) 충청지사는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과 외국인(E-9, 비전문 취업) 고용사업주 대상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이달 △17일 아산·예산 권역 △19일 천안 권역 △23일 당진 권역에서 외국인 고용사업장 220곳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외국인 고용허가제도 및 지원제도 안내 △외국인 노동자 근로조건 차별 사례 △직장 내 괴롭힘·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현장 예방점검 컨설팅을 병행했다. 특히 충청중장년내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고용플래너(공인노무사)와 함께하는 1:1 기업 노무상담 창구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대건 재단 충청지사장은 “외국인 노동자는 과거 단순히 일손 부족 해결책으로 여겨졌던 시각에서 이제는 지역사회 구성원이자 경제 성장의 동반자로 보는 시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한 김 이사장은 고용노동 및 건설업에 관련된 특별한 이력이 없어 취임 당시 ‘낙하산’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등 정책적 방향을 제시한다. 24일에는 우리나라 공적무상원조(ODA)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한다. 한국의 ODA가 노동법 직업훈련 산업안전 분야에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라오스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의 정책 담당자가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사이버진로교육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수 원장은 “대학의 무전공 입학 확대와 취업 시 직무 역량과 다양한 일 경험을 요구하는 최근의 채용 경향을 고려할 때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정보와 전공 관련 직업, 입직을 위한 경력개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