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박스, MBX로 간판바꾼다
2019-11-26 11:23:08 게재
K-뷰티 기업 미미박스(MEMEBOX)가 'MBX'로 기업이미지(CI)를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
2012년 구독 서비스로 출발해 국내 뷰티 업계에 반향을 일으킨 미미박스는 2014년부터 미국 중국 대만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다. 미미박스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화장품을 박스에 담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또 MBX는 글로벌시장을 겨냥해 안태열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아시아태평양 대표로 겸직하도록 했다. 안 대표는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에서 전문경영인으로 브랜드 재기를 성공시킨 인물이다.
2012년 구독 서비스로 출발해 국내 뷰티 업계에 반향을 일으킨 미미박스는 2014년부터 미국 중국 대만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다. 미미박스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화장품을 박스에 담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또 MBX는 글로벌시장을 겨냥해 안태열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아시아태평양 대표로 겸직하도록 했다. 안 대표는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에서 전문경영인으로 브랜드 재기를 성공시킨 인물이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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