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양양 남대천 살리기
2026-05-08 13:00:02 게재
SK하이닉스가 정부·지자체 등과 손잡고 ‘연어의 강’으로 알려진 강원 양양 남대천 살리기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강원도 양양 남대천의 수생태계 복원을 위한 ‘워터 포지티브’ 사업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사용한 물보다 더 많은 양을 자연으로 돌려보내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기여한다는 개념이다.
SK하이닉스는 남대천 노후 보 개선 사업을 통해 워터 포지티브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7년까지 진행된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