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글로벌 자금관리서비스 강화

2026-05-08 13:00:01 게재

신한은행과 MOU 체결

해외진출기업 대상 확대

기업간거래(B2B)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의 현금관리서비스(CMS) 역량과 신한은행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가 결합한다.

해외진출 기업에게 통합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웹케시는 신한은행과 글로벌 자금관리서비스 구축과 고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

양사는 해외진출 기업의 자금운영이 복잡해지는 환경에 맞춰 국내외 자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통합자금관리서비스를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해외진출 기업고객 대상 통합자금관리 제휴 서비스 출시 △고객 맞춤형서비스 도입 △공동마케팅 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자금관리서비스 고도화 과제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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