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1
2026
시정 비전 수립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곽대훈 인수위원장은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뿐 아니라 민선 9기에 필요한 추가 과제도 발굴해 빈틈없는 실행계획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대구정책연구원과 각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소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로드맵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추 당선인이 인공지능(AI)·반도체·이차전지 등 미래산업 현장을
서울시립대학교가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인공지능(AI)과 첨단 소재 분야 공동연구 및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립대는 지난 16일 코오롱인더스트리와 AI·소재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과 소재 분야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최신 기술과 산업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대학 연구시설과 기업 기술
제2테크노밸리에서 열렸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곳은 인공지능(AI)·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핀테크 기업이 모인 혁신 클러스터다. 최근에는 기업 활동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 신산업 제도 논의가 이뤄지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에는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연구기관 등이 입주해 있으며 미래산업 인재 양성, 창업 지원,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송태경
국제학술지 게재 … 보건 분야 연구성과 주목 덕성여자대학교 학부생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모 사망률을 예측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덕성여대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 학생들이 문지훈 교수의 지도를 받아 수행한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Mathematics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유시연·문영신·이가은·이유림 학생으로 구성된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작품 심사는 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소재 이해도와 구성력,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은 동일한 조건에서 참가자들이 제시한 조형적 해석과 표현의 독창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한성대는 2027학년도부터 디자인 교육 체계를 AI디자인대학 AI융합디자인학부로 개편하고 인공지능
조선시대 ‘책문’ 현대적 재해석 … 융합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광운대학교 SOOM우주예술연구소가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변환경제센터와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광운대는 SOOM우주예술연구소와 난양공대 변환경제센터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독서 기반 영어 표현력 향상 기회 제공 웅진컴퍼스는 8월 29일 서울교육대학교 에듀웰센터에서 ‘제3회 웅진컴퍼스 영어말하기 대회 2026’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교대 AI윤리센터가 주관하고 웅진컴퍼스와 서울교대가 공동 주최한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고학년부, 중등부, 고등·일반부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
. 강연에서는 일상 대화와 네트워킹,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의사소통 방법과 인공지능(AI) 시대의 영어 학습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실용영어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영어에 관심 있는 예비 입학생과 일반인도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학측은 영어를 실제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06.20
KAIST, 반도체 칩 내부 초미세 물길 구현 냉각 전력 10분의 1로 줄이는 기술 개발 인공지능(AI)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반도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데 많은 전기를 사용한다. 국내 연구진이 이 냉각 전력을 기존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KAIST, 기업 정보 한 번에 찾는 기술 개발 답변 정확도 78% 높이고 처리 속도는 20배 개선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할 때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사실과 다른 답변을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이른바 ‘환각’ 현상이다. KAIST 연구진이 문서와 숫자 자료, 기업 간 거래 관계 등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한 번에 찾아 이해할 수 있는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