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6
2026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가운데 우수한 연구성과를 낸 만 45세 이하 연구자 1명에게 매년 수여된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제조, 반도체 장비 진단, 산업용 로봇, 자율제조 시스템 분야 연구를 수행해 왔다. 특히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정밀가공 기술과 스마트제조 시스템 연구를 통해 제조 공정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전력산업의 투자구도를 바꾸고 있다. 태양광·풍력 중심이던 에너지전환도 전력망,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원자력발전, 가스화력발전까지 포함하는 종합 전력 인프라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1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세계 에너지부문 투자현황 2026’ 보고서를 분석한 데 따르면
16~17일 이틀간 열리는 G7 회의에서 확대회담과 환영 행사, 그 외 참가국들과의 양자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확대회담에선 개발 협력, 글로벌 불균형 완화, 인공지능(AI)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이 대통령도 개별 발언을 통해 한국의 상황과 경험을 정상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선진국과 개도국 간 협력 가교 역할을 통해 국제사회 발전 추진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회장사인 가이온이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드론 관제와 자율비행 기술, 드론 배송 사업 등을 앞세워 사업 확장에 나섰지만 결국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합의18부(양민호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10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이온에 대해 포괄적 금지명령과 보전처분
한국산업인력공단(공단) 제17대 이사장으로 이병훈(68) 전 중앙대 교수가 15일 취임했다. 임기는 2029년 6월 14일까지 3년이다. 이병훈 신임 이사장은 이날 울산 중구 공단본부에서 취임식을 열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전환, 산업구조 재편 등 변화가 우리 사회와 노동시장 전반을 흔들고
SK텔레콤이 구성원과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조직을 구현하기 위해 AI에이전트에 사번을 부여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구성원이 인공지능전환(AX)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AX 혁신 2.0’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SKT는 AI를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주체로 정의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경쟁이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AI를 구동할 전력 인프라와 활용 가능한 데이터, 기업의 투자를 뒷받침할 제도 기반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글로벌 AI 전환과 산업 대응 전략’세미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세미나 첫번째 발제를 맡은 김민기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188.58로 4월(188.02)보다 0.3% 올랐다. 전달 대비 상승률은 4월(7.5%)보다 낮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4월(41.3%)보다 높은 46.9%로 집계됐다. 수출물가 상승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와 비철금속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다. 품목별로는 농림수산품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대표 기업 엔비디아가 5년 만에 회사채 시장에 나왔다. AI 투자 열풍 속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는 가운데, 엔비디아도 250억달러, 우리 돈 약 38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블룸버그통신은 15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투자등급 회사채 250억달러어치를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목표는 약
충남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천안시(67만명)와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아산시(36만명)가 민선 9기 들어 손을 맞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 도시는 인접해 있으면서 그동안 수많은 갈등을 빚어왔다. 16일 천안시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두 도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 천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