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9
2026
. 연수단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기획예산처와 국세청, 서울특별시, 한국재정정보원 등을 방문해 한국의 조세정책과 재정 운영체계를 연구한다. 임 차관은 면담에서 한국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을 기반으로 한 통합 재정관리 경험을 소개했다. 재정 전 과정을 디지털로 연계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해 왔으며, 이것이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재정관리로
산업부 공모 3건 선정 국비 300억원 확보 경북도가 그래핀과 전자유리, 제조 인공지능(AI) 분야 국가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그래핀·전자유리·제조AI 분야 3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확보한 국비는 총 300억원 규모다.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06.18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열린 현업적용 우수사례 공모전에는 교육 수료 이후 업무 개선과 기술역량 향상, 조직 효율화 등을 이끈 사례 30건이 접수됐으며, 현업 적용성, 성과의 구체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인공지능(AI) 활용 노코드 데이터 분석’ 교육을 통해 채팅 기반 업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문서화
“인공지능(AI)이 자동차의 엔진이라면 법조 AI의 연료는 판결문입니다.”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현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사진)는 17일 내일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국선변호인과 일반 국민이 판사와 같은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는 한 진정한 무기대등은 불가능하다”며 “재판지원 AI 논의에 앞서 판결문 공개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구·경북(TK)이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정부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대구는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과 AI·반도체 실증에, 경북은 AI·반도체·로봇 국가전략거점 조성과 행정통합에 각각 초점을 맞췄다. 18일 대구시·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구미 LG이노텍에서 열린 ‘5극 3특 성장동력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우리 사회가 보다 투명한 사회로 가는 데 회계기본법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10년 후에 회계기본법이라는 것은 한국 사회가 보다 투명한 사회로 가는 데 고속도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회계업계의 또 다른 현안으로 수습 공인회계사 문제를 꼽았다. 최근 인공지능(AI) 확산과 경기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질서를 지지하는 국가들과 연대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에너지 안보·개발협력 등 글로벌 의제에서 한국의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내놨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벨기에 정상 및 EU 정상들과 회담한 데 이어 이탈리아 국빈 방문, 교황청 공식 방문,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 참석까지 숨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벨기에
창업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개최 1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생산성의 재정의, 기술주권·윤리, 에너지·그린테크·모빌리티 등을 주제로 미래산업 분야의 국제혁신 흐름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김창배 기자 goldwin@naeil.com
우리 정부가 세계 인공지능(AI) 업계 선두기업인 엔트로픽과 손잡고 AI 안전성 확보와 사이버보안 강화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앤트로픽과 AI 안전성 확보와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가 사이버 공격과 방어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하고, 한국어 맥락에서의
정부의 물가 관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융합한 과학적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고 부처 벽을 허물고 융합대응에 힘을 싣고 있다.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개최하고, 하반기 물가안정을 견인할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대책의 골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