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3
2026
우울증과 자살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은 OECD 최고 수준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우울증 환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정신건강 치료 현장은 여전히 △정신과 전문의 부족 △짧은 진료시간 △심리치료 접근성 부족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디지털치료제(DTx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방중 첫날인 22일 베이징 주중국한국대사관저에서 중국의 주요 혁신 및 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박 3일간 진행되는 김 총리의 중국 방문 일정 중 첫 공식 행사다. 현장에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미래 첨단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중국 기업인과 정부 기관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제조업 인공지능(AI) 혁신 지원에 나섰다. 성서산업단지에서 기업인들과 만나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 방안을 논의하며 ‘대구경제 대개조’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23일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추 당선인은 전날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을 찾아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디지털헬스케어와 보건의료정보 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률 제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와 의료-산업계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혁신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반면, 시민사회와 노동계는 개인정보 보호와 공공성 확보 장치가 충분히 마련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하고 있는 남부발전과, 미국내 대규모 천연가스 생산·수출 인프라를 보유한 엑손모빌이 협력해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미국내 CGT 프로젝트 개발 및 평가, 천연가스 공급, LNG 연료 공급과 LNG 밸류체인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06.22
통일부가 참여하는 정책 패널에서는 2년 차 이재명정부의 외교정책과 통일정책, 경제안보 및 과학기술 분야의 도전과 기회를 점검한다. 이 밖에 통일연구원 국립외교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방대학교 등 주요 기관이 한반도 평화공존, 이란 전쟁, 기후에너지, 경제안보, 북핵 문제, 동맹과 원조 등을 주제로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인공지능(AI) 활용이 확산되는 가운데
“도와 시·군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경북은 반드시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북도는 민선 9기에도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도정 슬로건으로 유지하고 산업·공간·공동체·민생 4대 대전환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핵심 정책 기조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AI)·반도체·바이오 등 미래산업 육성,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한
동안 학생 맞춤형 교육, 미래역량 중심 교육, 창의융합교육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노벨꿈키움 과학실 구축과 과학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기반을 마련해왔다. 또 과학수도인 대전의 강점을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안전동화를 만드는 ‘어린이 안전 AI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주변 위험요소와 해결방안을 찾아 그림이 포함된 동화로 제작한다. 행안부는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과 소방·의료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김신일 기자 ddhn21@naeil.com
등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전달했다. 부천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온마음 AI복지콜’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2만7805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보유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한 20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하기도 했다. 안성시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 1200여가구에 보냉·온 텀블러, 휴대용 손선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