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9
2026
적용해 실내와 야외에서 성능을 검증했다. 하운드는 계단과 경사로, 숲길, 쓰러진 나무와 낙엽길 등 다양한 지형을 안정적으로 이동했으며, 험지에서는 순간 최고 초속 6m(시속 약 22㎞)의 속도를 기록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재난 현장과 국방, 산업시설 점검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활용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보행 로봇의 핵심 기술이 될
중순부터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착수했다. 예산안은 부서별 심사를 거쳐 8월 21일까지 시의회에 제출된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과 인공지능(AI)·로봇·미래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육성에 중점을 뒀다. 시민 체감형 공약사업과 미래산업, 도로건설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재정을 집중해 성장 기반을 확충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추경을 단기적인 경기 대응을 넘어
07.18
성균관대·KAIST·고려대 안암병원 공동연구 … 정확도 96.53% 기록 성균관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연구팀이 KAIST,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공동으로 고령자의 집 안 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실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고령자 1224명의
인재양성·공동연구 추진 … 20일부터 인공지능·양자 융합 기초교육 운영 성균관대학교가 메가존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양자컴퓨팅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확대에 나선다. 성균관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14일 서울 역삼동 메가존클라우드에서 메가존클라우드와 ‘인공지능·양자 융합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서울시가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3년간 BEU에서, 이후 1년간 인하대에서 학점을 이수한 뒤 양교 학위를 함께 취득한다. 현재 정보통신과 전기전자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양교는 최근 복수학위 프로그램 2단계 연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부터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사이언스 분야를 추가해 4개 전공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조명우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 상용화 병목 분석·로드맵 제안 국내 대학 연구팀이 미생물을 활용한 바이오제조의 상용화를 가로막는 핵심 난제를 분석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업화 전략을 제시했다.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이 바이오제조 상용화 과정의 핵심 병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산업화 전략과 미래 발전 방향을
. KAIST는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가 삼성전자와 ‘14나노 반도체 공정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대학의 학생과 연구자는 삼성전자의 14나노 공정을 이용해 반도체 칩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뒤 성능까지 검증할 수 있게 된다. 14나노 공정은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고성능컴퓨팅(HPC
스물일곱 살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출판과 교육, 화장품, 생활가전 렌탈 사업을 일구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담았다. 책은 ‘나를 바꾸는 법’ ‘일하는 법’ ‘미래를 만드는 법’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긍정의 언어와 인간관계, 세일즈 노하우와 생활가전 렌탈 사업의 시작, 웅진그룹 성장 과정과 인공지능(AI) 시대 리더십 등을 다룬다. 윤
피지컬 AI 공동연구·교육 협력 추진 …재학생 해외 산학연계 프로젝트 참여 한성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4곳과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분야 공동 연구와 교육 협력을 확대한다. 한성대는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한 ‘2026 AI·SW 산학연계 프로젝트 해외연수’ 기간
07.16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협력병원과 29개 읍·면·동 통합돌봄창구를 연계해 퇴원 예정자와 위기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IoT 기반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안심돌봄 체계를 구축해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관제센터와 연계한 긴급 대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