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1
202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인공지능(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활용 및 공공·민간의 책임성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발급된다. 중진공은 기관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이 확대됨에 따라 AI 활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향, 개인정보 침해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기술창업기업) 지원에 나섰다. SK텔레콤이 AI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위드 AI’(SKTCH with AI)를 통해 다음달 18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SKTCH는 SKT와 테크(Tech)의 합성어로 SKT와 스타트업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부산 울산 경남지역 기업들이 해양수산 부문에서 인공지능(AI)을 응용한 제품개발과 적용에 집중하고 있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20일 발표한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에 뽑힌 과제 20개 중 9개는 부산(7) 울산(1) 경남(1)이 차지했다. 부울경은 정부가 해양수도권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하는 곳이다. 정부는 기존 산업에
따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5~7종의 가전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3·5구역 펜트하우스에는 ‘SKS’와 ‘LG 시그니처’ 등 초고급 브랜드를 적용한다. GS건설과는 차세대 인공지능(AI)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에 나섰다. AI홈 세대 내
중국에서 인공지능(AI)과 게임, 캐릭터 상품으로 부를 일군 젊은 억만장자들이 세계 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부동산과 내수 인터넷 사업으로 성장한 이전 세대와 달리 창업 초기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다. 막대한 부와 세계적인 사업을 구축하고도 언론 노출은 철저히 피한다. 이코노미스트는 19일(현지시간) 중국이 미국 다음으로 많은 젊은 자수성가
본토 대형주를 추종하는 CSI300지수는 20일 1.5% 상승했고 홍콩 항셍지수는 2.4% 뛰었다. 같은 날 일본 닛케이225지수와 한국 코스피지수가 각각 4% 넘게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중국 정부가 긴급 매수에 나선 것은 지난주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거세졌기 때문이다. 세계 증시는 AI 반도체주 투매의 여파로 큰 폭으로
오는 8월 시행되는 재무설계사(AFPK) 자격시험에서 인공지능(AI) 스마트안경 착용이 전면 금지된다. 최근 국가시험과 각종 자격시험에서 AI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 우려가 커지면서 한국재무설계협회도 시험 관리 강화에 나섰다. 21일 한국재무설계협회는 제94회 AFPK 자격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고사실 내 전자·통신기기 반입 금지 규정을
LGCNS가 인공지능(AI) 분야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교육을 시작한다. LGCNS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이달 28일부터 전문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DT AI캠퍼스는 AI 엔지니어 1만명 양성을 목표로 정부에서 1300억원을 투입하는 산업 연계형
제9기 위원장으로 김기영 연세대학교 교수(사진)를 위촉했다. 김 위원장은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도서관협회 인공지능(AI)스마트워크위원회 위원장, 서울시교육청 도서관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한국문헌정보학회 부회장 등을 지내는 등 문헌정보학계와 도서관 현장 발전에 폭넓게 기여해 왔다. 김 위원장은
2207억원이며, 공공자금관리기금(공자기금) 융자를 포함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까지 합치면 총사업비는 34조3956억원 규모다. 건의사업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대구~경북 광역철도, 달빛철도, 무주~대구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구축사업을 비롯해 미래모빌리티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국가로봇테스트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