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9
2026
기간에는 서울새활용플라자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국내 기후 대응 현장을 방문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전환 사례를 살펴봤다. 채식 중심 식단과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운영 방식도 함께 적용했다. 팀별 발표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전 세계 기후 연구자와 학생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을 제안한 ‘걸스 이노베이션(Girls Innovation
개인화 성능 유지하며 안전성 강화 … ICML 2026 스포트라이트 논문 선정 개인이나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학습시킨 ‘맞춤형 인공지능(AI)’의 성능은 유지하면서 안전성까지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창익 교수 연구팀이 대형언어모델(LLM)을 개인이나 기업의 데이터에 맞게 추가 학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진단·자소서·모의면접 순천향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진로진단과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을 통해 고교생 취업역량 강화에 나섰다. 순천향대는 이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하나로 ‘2026학년도 고맞GO! 취업역량강화캠프’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인공지능·도자기·산업현장 체험 운영 상명대학교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출신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계 위탁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일 시작해 25일까지 천안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유학생 61명과 인솔자 5명 등 모두 66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와 영어를 배우는 한편 인공지능(AI
카디르 하스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 연구자들이 인공지능(AI), 지정학적 갈등, 민주주의 위기 등 현대 사회의 주요 법철학 과제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윤 교수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IVR 회장을 맡아 각국 분과 대표와 이사회 회의를 주재하며 국제 공동연구와 학술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2024년 서울에서 열린
대학과 기업, 공공기관을 방문했다. 연수단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서 정보보호와 디지털 포렌식, 범죄정책 교육을 살펴보고,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분석 기업 데이터마이너에서 인공지능 보안기술의 산업 활용 사례를 체험했다. 연수단은 또 주영국한국대사관과 영국
분야에서는 중동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국제유가 변동, 물류비 상승, 공급망 불안정이 공통 이슈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 전환도 주요 흐름으로 분석됐다. 통상 분야에서는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와 미·중 전략경쟁, 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공급망 재편,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을 둘러싼 통상 갈등이 주요 이슈로
과기정통부 심화형 사업 선정 서강대학교는 기계공학과 신충수 교수와 정봉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도 기초연구실지원사업(심화형)’ 연구책임자로 각각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단일 학과에서 기초연구실지원사업 2개 과제가 동시에 선정된 것은 드문 사례라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신충수 교수 연구팀은 자가전원 센서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행
북미 한인 경영자·전문직 리더 20명 수료 … 내년 2기 운영 삼육대학교는 미주 지역 한인 경영자와 전문직 리더를 대상으로 운영한 ‘미주 삼육 글로벌 CEO(GCEO) 과정’의 첫 수료생 20명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육대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팜스 리조트에서 제1기 GCEO 과정 졸업식을 열었다.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소상공인 기후·에너지 진단 플랫폼 제안 … 교육부장관상 수상 덕성여자대학교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은 이 대학 학생팀이 ‘2026 HUSS 융합캠프 인사이트: AI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HUSS 융합캠프는 전국 11개 컨소시엄, 55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AI